작은 일에 서운해지고, 작은 일에 또다시 감동받고. 시간과 공간의 틈을 넘어, 우리는 서로 어디까지 연결되어 있는 걸까?
내일, 아니 오늘. 절박하다. 무덤덤하게 결과를 받아들일 줄 아는 딱딱한 마음을 연습하고 싶은데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나는 여기 이곳에 짓눌려있다.
내일, 아니 오늘. 절박하다. 무덤덤하게 결과를 받아들일 줄 아는 딱딱한 마음을 연습하고 싶은데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나는 여기 이곳에 짓눌려있다.
at 2012/05/11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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