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ropos de...

심장의 진실한 고동을 듣기 위해 나비를 타고 여행하는 여행자의 블로그입니다.

별 다른 내용은 없고 그저 머리 속에 둥둥 떠다니는 생각 조각들을 붙잡기 위해 글을 씁니다.
프랑스어를 공부하다보니 여기저기에 프랑스어 단어들이 던져져 있습니다.
모르실 때에는 그저 패스하시면 서로 속이 편합니다. 어차피 별로 중요할 것도 없습니다.

독자를 전혀 고려하지 않는 글쓰기의 달인일 뿐만 아니라 원래 블로그를 시작한 목적 자체도 굉장히 개인적인 것이기 때문에 모든 포스팅은 반말로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간혹가다 쓰게 되는 영화에 관한 글이나 책에 관한 글도 애초에 스포일링의 개념 자체가 없습니다. 알아서 걸러 읽으시면 되겠습니다.

이런 글을 올리게 될 날이 오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지만 요즘 무언가를 찾아서 이 곳에 들르시는 분들이 부쩍 많아져서 간단히 밝혀둡니다.

혼자 쓴 글이라도 읽으시는 거야 본인 자유이지만 Ctrl+C, Ctrl+V는 사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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