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is의 밤, 그리고 Paris의 아침 ├ S1. 2010-2011





별이 말갛게 뜬 Paris의 밤,
그리고 새로이 밝아오는 아침

어제 꿈 속에는 왜 이 사람들이 나온 걸까?
언제나처럼 이게 꿈이라는 걸 알고 있기에
황당할만큼 어이 없었던 꿈.
여기에서의 삶이 점점 더 일상이 되어가고 있다.

꿈에 나온 프랑스 사람들이 프랑스어로 말을 했는지는 모르겠네.
꿈도 프랑스어로 꿔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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