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is를 제대로 누리는 생활 ├ S1. 2010-2011

내일 아침 9시에 모네전 다시 도전.
안되면 다른 박물관 가지, 뭐.
어차피 파리에는 널린게 박물관과 미술관.
아침부터 루브르 들어가서 오전 내내 있다가 점심 먹고 내내 있다가 저녁 먹고 야간개장까지 볼 수도 있다.
세 번 들락날락해도 상관 없다. 어차피 공짜 ^^
그리고 내일 모레 다시 도전...!
될때까지 도전
한국에서는 통금때문에 상상도 못할 야간 전시도 도전할 수 있음.



덧 )
나 : 자고 싶은데 저녁에 먹은 게 소화 안 되고 그대로 있어. 쌀로 농사 지을 수도 있을 것 같아
세드릭 : 너무 많이 자라게 두면 키가 너무 커질 수 있으니 fais attention! 소화 안 될 땐 소주만한 게 없는데...
나 : lol 너 그런 거 왜 이렇게 잘 아는데ㅋㅋ 그럼 조금만 자라게 둬야겠다. 근데 이거 쌀 키워서 뭐하지?!
세드릭 : 우유설탕만 넣으면 뱃속에 바로 떡이 생깁니다 :)

헐... 얘 떡을 우유랑 설탕으로 만드는 건 줄 알았던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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