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직 살아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A Délivrer la Pensée

  집에 간신히 기어들어오고 나니 내가 아직까지 살아있다는 사실이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다. 아, 이틀 후면 다시 나는 네덜란드로. 하지만 가고 싶지 않아졌다.

덧글

  • 2011/01/18 09:4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Paris rêveur 2011/01/18 09:48 #

    짧은 방학동안 최대한 많이 놀려고 욕심내다보니 이렇게 됐어요ㅠ
    독일은 언제 가세요?
  • simply 2011/01/18 09:51 #

    좋으시겠어요! 유럽의 한가운데서 쭉쭉 뻗어나가시는군요!! ㅎ_ㅎ
    저는 일단 한국으로 돌아가서 학점이전이라던지 여러가지 처리하고 가려구요. 토플도 2월 중순경에 있고...ㅎㄷㄷ
  • Paris rêveur 2011/01/18 09:52 #

    마음같아선 쭉쭉 뻗어나가고 싶지만 그러려다가 지금 반 사망상태에서 네덜란드 카우치서핑을 알아보고 있어요ㅠ

    아.... 한국은 그리운 이름!
  • simply 2011/01/18 09:56 #

    회복하셔서 반 사망상태 복구하셔요 ㅠ.ㅠㅠ.ㅠ.ㅠ 여행은 체력!!!!
    저는 이제 기말고사 공부하러....지난 8월부터 1월까지 학기가 계속되고 있다보니 한국 돌아가는것에 설레기에도 이제는 지쳐버리고 있어요 흑흑
  • Paris rêveur 2011/01/18 09:58 #

    헉, 이 말도 안되게 긴 학사 일정은....ㅠㅠ
    지치시겠어요ㅠ
    simply님도 힘내서 공부 열심히!
  • 2011/01/20 22:2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Paris rêveur 2011/01/25 05:44 #

    너도 완전 미친듯이 여행하고 돌아와봐, 집이 이렇게 사랑스러울 수 없어.
    물론 집이 아니라 '방'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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