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란해서 Une Certaine Sincérité

  빛의 속도로 HR 작문 과제를 끝내고, PM exposé도 꽤나 훌륭하게 끝냈으면서도 심란해서 일이 좀처럼 손에 잡히지 않아. Que pourrais-je faire? 고민한다고 답이 나오는 문제가 아니란 걸 알면서도 계속 잡고있는 건, 도대체 무슨 심보인걸까. 목소리의 한 마디가 자꾸만 귓가에 맴맴.

덧글

  • 2011/03/29 18:1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Paris rêveur 2011/03/30 00:30 #

    내 고집때문인 거 아니거든!!!!!!!!!!!!!!!!

    이름 지웠니?? 지웠다고 해줘, 플리즈 플리즈 플리즈

    주소 안 바꼈어. 집주인의 집주인이 이사 안 나간다고 해서 나도 이사 못 가고있어ㅠㅠ
  • 2011/03/30 15:3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Paris rêveur 2011/03/30 17:29 #

    필명은 지난 번에 부탁한대로 '익명'?
  • arrogantduck 2011/03/31 11:02 #

    엉??? 익명으로 해달라는게 말그대로 익명이라고 해달라는거였어?
    그냥 니 필명으로 햇는뎅
  • Paris rêveur 2011/03/31 16:54 #

    ...........꺅 XD 여러분은 지금 의사소통부재의 문제점을 보고 계십니다ㅠㅠ
  • 2011/04/01 10:2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Paris rêveur 2011/04/01 15:03 #

    으헝ㅠㅠ 어쩔 수 없지ㅠㅠ
  • 2011/04/02 11:2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Paris rêveur 2011/04/02 15:53 #

    .............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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