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오랜만이야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Au bord de la Seine

  여행을 떠나기 전의 Paris는 계속계속 흐림이었는데, 바르셀로나에 다녀온 이후의 Paris는 반대로 계속계속 맑음이라 오늘도 가만히 집에, 아니 방에 웅크리고 있을 수만은 없었다. 읽어야만 하는 Lucifer Effect는 매우매우 크고 몹시 두꺼운 책이지만 나의 자그맣고 빨간 롱샴 백팩에는 Lucifer Effect와 저번 11월 초, ...
1